자비출판사 추천, 어디가 좋을까? 좋은땅 · 바른북스 · 나무와바다 비교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을 가진 사람은 많지만, 전통 출판사를 통한 계약은 쉽지 않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탈락하기도 하고, 출간까지 수년이 걸리기도 하지요. 그래서 최근에는 자비출판을 선택하는 예비 저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비출판은 말 그대로 저자가 일정 비용을 부담하고 출판사를 통해 책을 내는 방식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출판사에 맡길 수는 없습니다. 편집 퀄리티, 유통망, 사후 관리까지 꼼꼼히 비교해야 합니다.
오늘은 국내 자비출판사 가운데 많이 알려진 좋은땅출판사, 바른북스출판사, 나무와바다출판사를 소개하고, 각사의 절차와 특징을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1. 좋은땅출판사
2. 바른북스출판사
3. 나무와바다출판사 – 자서전 및 에세이 전문
나무와바다는 자기개발, 전문직 출판,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분야에 특화된 자비출판사입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우수 자서전 수상작을 배출한 경험이 있어, 본인의 삶을 기록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출간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담 및 원고 기획 → 2) 대필·편집 서비스 제공(선택) → 3) 교정 교열 → 4) 표지·내지 디자인 → 5) 유통 및 출간.
특히 글쓰기가 어렵거나 글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한 저자들을 위해 대필 작가와의 협업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 합리적인 비용으로 출간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담을 낮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책을 단순히 출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 개인의 스토리를 잘 살려주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자비출판 절차, 이렇게 진행됩니다
출판사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인 자비출판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원고 준비 – 저자가 직접 쓰거나, 필요하다면 대필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 출판 상담 – 출판사와 출간 목적, 예산, 일정 등을 협의합니다.
- 편집 및 디자인 – 교정 교열, 표지 디자인, 내지 디자인 과정을 거칩니다.
- 제작 및 ISBN 발급 – 인쇄소 제작, ISBN 등록, 납본을 통해 공식 출간 절차를 완료합니다.
- 유통 및 홍보 – 온라인 서점 등록, 오프라인 유통, 필요 시 마케팅 패키지를 활용합니다.
- 사후 관리 – 추가 인쇄, 홍보, 저자 활동 지원 등이 이어집니다.
마무리 – 어떤 출판사를 선택해야 할까?
- 좋은땅출판사
- 바른북스출판사
- 나무와바다출판사는 자서전·에세이에 특화되어 있어 개인의 삶과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할 만합니다.
책 출간은 단순한 인쇄물이 아니라 저자의 인생을 담는 작업입니다. 나의 목적과 상황에 맞는 출판사를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출판사를 꼼꼼히 비교해보고, 충분히 상담을 거친 뒤 결정한다면 만족스러운 첫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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