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출판문의, 이런 분은 저희 출판사와 맞지 않습니다|꼭 읽어보세요
자비출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모든 분과 모든 출판사가 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출판비용과 과정에 대한 기본 이해가 없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나무와바다 출판사의 방향과 잘 align되는 작가님과 일이 진행되길 희망합니다. 이것도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3분만 시간내어 읽어주시면 도움될겁니다. 아래에 설명하는 분들은 다른 곳을 알아보시길 정중히 권해드립니다.
질문과 대답(필독)보러가기

1. 출판을 ‘인쇄 서비스’로만 생각하시는 분
자비출판은 단순히 원고를 인쇄해주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기획, 편집, 디자인, 유통까지 하나의 출판 프로젝트입니다.
• 편집 없이 그대로 인쇄만 원하시는 경우
• 책 완성도보다 ‘싸게 많이 찍는 것’만 중시
• 출판사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으시는 경우
예시: “원고 그대로 500권만 찍어주세요”라고 요청하시는 분
2. 자비출판비용만으로 출판사를 판단하시는 분
출판비용은 중요하지만, 비용이 전부는 아닙니다. 저희는 최소한의 품질 기준을 지키는 출판을 지향합니다. 무료출판부터 현재는 자동화, 혼자서 할 수 있는 플랫폼과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출판은 여러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를 세상에 내어놓는 일입니다.
• 가장 싼 곳만 비교하시는 경우
• 서비스 항목 설명에는 관심 없음
• 비용 흥정만 반복
예시: 편집·교정 제외 요청 후 가격만 낮춰달라는 경우
3. 베스트셀러를 보장받고 싶어 하시는 분
출판에서 판매량은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출판사는 방법을 제안할 뿐,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수십년간 출판업을 한 출판사도 베스트셀러를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 베스트 셀러란 최소 1만부 이상 팔린 책들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베스트 셀러작업은 많은 변수들이 통제되고 예측된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결과입니다.
• “몇 권 팔리나요?”만 질문
• 마케팅 설명보다 결과만 요구
• 실패 책임을 출판사에 전가
예시: “이 책 무조건 잘 팔리죠?”라고 묻는 경우
4. 수정과 소통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
좋은 책은 수정과 협의의 결과물입니다. 편집자의 피드백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완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수시로 기준없이 원고를 수정하거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은채 출판사에만 책 출판 일정을 요구하는 경우는 작업진행이 불가합니다.
• 원고 수정 거부
• 피드백에 감정적으로 반응
• 편집자를 단순 작업자로 인식
예시: 맞춤법 수정조차 거절하는 경우
5. 출판계약서를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
출판 계약서는 저자와 출판사를 모두 보호하는 중요한 문서입니다. 이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과는 장기적인 협업이 어렵습니다.
• “그냥 믿고 진행하죠”라는 태도
• 저작권, 인쇄 부수에 무관심
• 계약서 확인 요청을 번거로워함
예시: 계약서 설명을 생략해달라는 경우
6. 출판 목적이 전혀 없는 분
출판에는 목적이 필요합니다. 기록, 브랜딩, 강의, 개인 자산 등 최소한의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 왜 책을 내는지 명확하지 않음
• 독자 타겟 설정 없음
• 출판 후 활용 계획 없음
예시: “그냥 책 한 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7. 모든 결정을 대신 해주길 바라시는 분
출판사는 대행사이지, 저자를 대신하는 주체는 아닙니다. 저자의 참여 없이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 제목·표지·콘셉트 전부 일임
• 결정 후 반복적인 불만 제기
• 책임은 출판사에만 전가
예시: “알아서 잘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한 뒤 수정 요구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위 조건에 해당하면 출판이 불가능한가요?
아닙니다. 방향을 조율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Q2. 처음 출판이라 잘 몰라도 괜찮나요?
설명을 듣고 이해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Q3. 출판사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소통, 계약의 투명성, 실제 출간 사례입니다.
저희 출판사는 책의 완성도와 저자의 목적을 함께 고민합니다. 제대로된 출판을 원하신다면 지금 상담을 신청해보세요. 수많은 고객후기를 보유한 나무와바다 출판프로세스가 작가님의 책을 정성껏 만들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