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전 궁금한 것들,
여기서 확인하세요
자주 받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무료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종이책 출간의 경우 도서정가의 40%, 전자책의 경우 50%, POD의 경우 20%를 지급하며, 정기적으로 판매현황과 인세지급 내역을 공유드립니다.
| 구분 | 나무와바다 | 일반 자비출판사 |
|---|---|---|
| 종이책 인세 | 정가의 40% | 보통 20~45% |
| 전자책 인세 | 정가의 50% | 보통 20~45% |
| POD 인세 | 정가의 20% | 보통 10~20% |
| 직접 판매 | 최대 70% 설계 가능 | 제한적 또는 없음 |
| 판매 데이터 | 정기 공유 | 정기 공유 |
| 저작권 양도 | 작가에게 저작권 100% 양도 | 출판사마다 상이 |
계약 → 기획 → 원고공유 → 편집 → 디자인 → 인쇄 → 유통 순으로 진행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메일 소통을 원칙으로 하되, 저자와 편집팀의 카카오톡 소통방을 통해 수시로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 책을 쓸 때 느꼈던 답답함, 편집자와의 느린 소통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고가 확정된 경우 표지 및 내지 디자인 작업을 포함해 최소 3~5주 소요됩니다. 디자인과 내용까지 확정된 경우라면 7~10일 이내 도서 등록 및 유통이 가능합니다. 상담 단계에서 출간 희망 시기를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조율해드립니다.
Q.C.D.S 출판 — High-Quality · Reasonable-Cost · Quick-Delivery · Top-Selling
처음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면서 느꼈던 막막함, 수많은 의사결정 사항들, 편집진과의 어려운 커뮤니케이션, 막막한 출판 마케팅 등의 장애물들을 저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빠르게 해결하도록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SK텔레콤, 유네스코, 서울시, GE, 한국투자증권, 국토교통부, 문화관광부, 경상남도, 창원시 등 대기업·공공기관 콘텐츠 제작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나무와바다 | 일반 자비출판사 |
|---|---|---|
| 출판 방식 | 맞춤형 출판 (저자별 전략 설계) | 정형화된 패키지 방식 |
| 수익 구조 | 저자 중심 (최대 70%) | 출판사 중심 |
| 출간기획 | 신춘문예·베스트셀러 출신 편집자 | 경력 확인 불가 |
| 출판 프로세스 | 빠르고 유연한 진행 | 단계별 지연 가능 |
| 저자 소통 | 카카오톡·전화 즉시 대응 | 이메일 중심 |
| 마케팅 지원 | 콘텐츠 제작 + 직접 마케팅 | 기본 유통 중심 |
| 컨설팅 | 전 과정 밀착 컨설팅 | 저자 개별 판단 |
네, 가능합니다.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소통 가능하며, 원고가 완성되어 있다면 한국 내 출간 및 유통이 가능합니다.
한글 문서(A4, 11포인트) 기준으로 100페이지 = 단행본 약 240페이지입니다. 글자수 기준으로는 115,000자 ≈ 단행본 230페이지로 보시면 됩니다.
편집 스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원고 파일을 보내주시면 정확한 분량을 확인해드립니다.
원고 보내실 곳: mangocompany@naver.com
교정·교열·윤문 작업은 기본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별도 비용이 청구됩니다. 비용은 시중 전문가 단가표를 적용합니다.
교정·교열을 선택하지 않으셔도 기본 편집 작업은 진행해 드립니다. 단, 최초 원고 상태에서 교정·교열 투입 시간이 과도하게 발생하는 경우 추가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제한을 두고 있지 않지만, 기본 수정 3회가 제공됩니다. 수정 무제한의 경우 마감 일자를 넘기거나 몰입감이 떨어진 채로 원고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도한 요구나 협의된 작업 범위 이상을 요구할 경우에는 추가 수정 작업이 불가합니다.
숏폼 마케팅, 인스타그램 스폰광고, 스레드, 구글 SEO 상위노출, 블로그 서평단 등 다양한 마케팅 패키지 서비스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출판사 SNS 채널에 모두 게시되며, 추가 마케팅이 필요한 도서는 별도 상품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8개 영상만으로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달성한 경험을 비롯해 다양한 채널 운영 및 마케팅 기획·실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작성한 원고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저작권 이슈 책임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으며, 사전에 저작권 문제가 없도록 작가님께 검토 요청을 송부드리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신다면 리스크는 충분히 방지 가능합니다.
나무와바다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책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저자의 판매 방식까지 고려해 가장 유리한 수익구조를 함께 설계한다는 점입니다.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거나, 강의·커뮤니티·SNS·유튜브·뉴스레터 등으로 직접 판매가 가능한 저자라면 일반 유통 구조보다 직접판매 구조가 훨씬 유리합니다. 유통사를 거치지 않는 경우 도서판매가의 최대 70%까지 수익을 확보하는 구조 설계가 가능합니다.
| 구분 | 직접판매 (나무와바다) | 일반 인세모델 |
|---|---|---|
| 수익 구조 | 판매가의 최대 70% | 정가의 약 10% |
| 판매 방식 | SNS·강의·팬층 직접 판매 | 온·오프라인 서점 유통 |
| 유통 수수료 | 없음 또는 최소화 | 유통사·서점 수수료 발생 |
| 브랜딩 효과 | 팬과 직접 연결 | 노출 중심, 간접 연결 |
| 재고 운영 | 직접 관리 또는 전략적 운영 | 출판사·유통사 관리 |
기본적으로 표지 디자인 시안 2가지를 제공합니다. 원고의 맥락을 고려한 표지를 제작하여 2안을 제공해드리며, 추가 반영이 필요한 경우 디자이너와 상의하여 추가 작업이 가능합니다.
최초 견적 범위에서 원고 분량이 초과되거나 작업 난이도가 높아진 경우 추가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미리 원고 전체를 보내주시면 예산 내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직접 원고를 쓰기 어려운 환경이시거나 여러 여건이 안 되시는 분들은 전화 인터뷰, 녹음, 질의응답 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원고를 편하게 만들어 드리는 방법을 제시해드립니다.
POD(Publish On Demand)는 ‘주문형 종이책’으로, 독자의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책을 인쇄하여 배송하는 방식입니다. 미리 대량 인쇄하지 않아 초판 인쇄 비용이나 재고 부담 없이 출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예스24·알라딘·교보문고에서 모두 검색 및 유통이 가능합니다. 다만 배송은 주문 후 영업일 기준 4~6일 소요된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POD는 출간 이후 본문 내용 업데이트에도 용이합니다. 일반 종이책은 인쇄 후 수정이 불가하지만, POD는 출판사와 협의하에 수정이 가능합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도 처음에는 POD 방식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양장 하드커버 제본 제작이 가능하며, 기획과 컨셉에 따라 양장본 출간을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패브릭 제본도 가능하여 오래된 역서, 기록물, 권위와 신뢰를 책 표지로 구현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후가공, 헤드밴드, 형압, 금박, 가름끈 등 책의 컨셉에 맞는 상담을 통해 제작해드립니다. 원하시는 책에 가장 가까운 샘플을 전달해 주시면 빠르게 작업이 진행됩니다. 실물 사진이 필요하신 경우 연락 주시면 관련 영상과 샘플을 보내드립니다.
책 사이즈, 페이지 수, 종이 재질, 평량에 따라 다르게 책정됩니다. 컬러는 흑백 대비 1.2배~1.9배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북스캔·OCR 작업을 통해 종이를 문서화하는 단계를 거쳐 기획·편집·디자인 과정을 통해 책으로 출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이뿐 아니라 페이스북, 블로그, 스레드, 인스타그램, X 등 SNS에 올린 글도 책으로 출간해드리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저자분의 니즈와 여건에 따라 맞춤형 출판 패키지를 설계해 드리고 있습니다. POD + 종이책 출간 형태로 온·오프라인 유통을 합리적인 가격에 진행할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특히 양장 하드커버 제본의 경우 미리 샘플북을 통해 출판사 자체적으로 인쇄소 방문·점검·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자와의 협의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인쇄 전 샘플북을 받아보실 수 있으며, 색감·인쇄 상태 등을 미리 점검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나무와바다는 신춘문예 수상자, 방송국 기자, 베스트셀러 저자, ‘퇴근 후 책쓰기’ 프로그램 운영자 등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출판사입니다. 현직 소설가, 기업 CEO, 글로벌 기업 직장인 등 다양한 분들의 출간을 돕고 있으며, 출판 전 기획 컨설팅과 로드맵 설계도 협의 후 제공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나무와바다는 경남개발공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상남도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등 다수 공공기관의 매거진 제작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거진 제작 비용과 일정은 별도 문의 주시면 안내해드립니다.
계약 진행 의사를 출판사에 알려주시면, 내용 확인 후 출판 계약서가 발송됩니다. 서명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이메일을 원칙으로 하며, 긴급 소통 시 편집자·디자이너와 카카오톡 단톡방을 통해 빠르게 진행됩니다.
진행 순서:
① 전문 편집자 배치 · 기획 방향 논의
② 장르별 디자인 방향 · 출간일 결정
③ 표지 디자인 2안 제공 및 편집 방향 확정
④ 표지 및 본문 디자인
⑤ 교정·교열 작업
⑥ 저자 확인 (필요 시 샘플북 제공)
⑦ 인쇄 승인 결정 및 인쇄
⑧ 도서 납품
⑨ 온·오프라인 유통
⑩ 마케팅
네, 가능합니다. AI 이미지 생성 지원 및 저작권 이슈가 없는 유료 이미지 플랫폼에서 적합한 이미지를 서칭하여 삽입해드립니다. 편집 디자인 비용과 별도로 이미지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이미지가 있다면 유사 이미지를 보내주시면 편집팀에서 검토 후 생성 또는 유료 이미지를 삽입해드립니다. 오래된 기록물·사진·파일의 경우 나무와바다 자문 법률사무소 전문 변호사팀의 저작권 검토를 거쳐 진행합니다.
300부 이상 인쇄 시 오프라인 유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신 경우 출판사로 연락 주시면 소량 인쇄 오프라인 유통도 조율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원해드립니다.
저자분의 컨셉과 메시지에 맞는 유튜브 채널 기획·운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구축, 애니메이션, 실사 홍보영상을 컨셉에 맞춰 공급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150편 이상의 대기업·공공기관 콘텐츠 제작 이력을 바탕으로 저자분의 책이 독자에게 닿을 수 있는 마케팅 채널을 기획해드립니다.
저자분이 원하시는 사이즈를 반영해드리며, 책 원고와 컨셉에 맞춰 상담 시 적합한 사이즈를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원고 파일을 보내주시면 빠른 시간 안에 전화 상담을 진행해드립니다.
원고 파일 보내실 곳: mangocompany@naver.com
원하시는 답을 찾지 못하셨나요?
무료 상담을 통해 궁금한 점을 직접 여쭤보세요.
24시간 이내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