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출판 원고 어느 정도 써야 하나요? 출판 전 꼭 알아야 할 기준

자서전 원고는 ‘완성본’이 아니어도 출판 상담이 가능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까지 써두면 좋은지 기준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량은 10만자 정도 쓸 경우 단행본 한권 분량 약 240페이지 정도 됩니다(A5기준).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원고가 없어도 가능합니다. 하지만…원고분량은 책사이즈, 편집 스타일에 따라 1권 분량의 조율이 얼마든지 가능하니 조금 넉넉히 써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희 출판사에서는 SNS글, 녹음, 녹화, 인터뷰를 통해 자서전 원고를 생산해낼 수 있는 방법을 상담을 통해 찾아드립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이야기만 갖고 있으면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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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원고 분량에 정답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서전 출판을 고민하며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 “원고를 얼마나 써야 하나요?”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해진 분량의 정답은 없습니다. 자서전은 저자의 삶과 목적에 따라 분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 가족 기록용인지, 일반 독자용인지
• 개인 소장인지, 서점 유통용인지
• 글 위주인지 사진 자료가 많은지

예시: 가족용 기념 자서전은 비교적 짧은 분량으로도 충분합니다.

일반적인 자서전 분량 기준

자비출판 기준에서 가장 많이 제작되는 자서전은 약 200쪽 내외입니다. 원고지로 환산하면 대략 600~800매 정도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이는 참고용 기준일 뿐, 반드시 맞춰야 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 최소 분량은 약 120~150쪽
• 평균 분량은 180~220쪽
• 사진 삽입이 많을수록 글 분량은 줄어듦

예시: 사진 중심 자서전은 글 분량이 절반 수준이어도 가능합니다.

원고가 완성되지 않아도 상담이 가능한 이유

출판 상담은 원고 완성 후에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초안 단계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전체 구성 방향을 미리 잡을 수 있음
• 불필요한 집필을 줄일 수 있음
• 편집 방향에 맞게 원고 수정 가능

예시: 초반에 상담을 받아 챕터 구성을 다시 잡은 경우

이런 상태라면 출판 상담이 가능합니다

자서전 원고가 아래 중 하나에 해당된다면 충분히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목차와 간단한 메모만 있는 상태
• 인생 연표만 정리된 상태
• 일부 챕터만 작성된 상태

예시: 어린 시절부터 사회생활까지 메모 형태로 정리된 경우

오히려 원고를 너무 많이 쓰면 생기는 문제

원고를 많이 써야 출판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무작정 쓰다 보면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방향 없이 작성된 원고는 편집 과정에서 대폭 수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내용 중복과 흐름 단절
• 독자 관점 부족
• 삭제 분량 증가로 편집 비용 상승

예시: 일기 형식으로 1,000매 이상 작성한 경우

자서전 원고 준비 시 꼭 해두면 좋은 것

분량보다 중요한 것은 ‘정리 상태’입니다. 아래 항목을 준비해두면 출판 과정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 출판 목적 한 문장으로 정리
• 꼭 넣고 싶은 이야기 목록화
• 제외해도 되는 내용 구분

예시: “이 자서전은 가족에게 남기는 기록이다”라는 목적 설정

집필 대행이 필요한 경우는 언제일까

글쓰기가 어렵거나 시간이 부족한 경우 집필 대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완성된 원고보다는 자료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 인터뷰 기반 집필 가능
• 녹취 자료 활용 가능
• 사진과 자료 중심 구성 가능

예시: 구술 인터뷰로 자서전을 완성한 사례

FAQ (자주 묻는 질문)

자서전 원고를 한 줄도 안 써도 상담이 되나요?
네, 자료와 목적만 있어도 가능합니다.

분량이 적으면 출판이 어려운가요?
아닙니다. 목적에 맞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원고 분량이 늘어나면 비용도 늘어나나요?
편집과 인쇄 비용이 함께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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