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미 첫 시집 《꽃처럼, 그렇게》- 소리없이 100부 돌파!

조경미 첫 시집 《꽃처럼, 그렇게》- 소리없이 100부 돌파!

피아노 치는 손, 시를 쓴 작가 — 조경미 첫 시집 《꽃처럼, 그렇게》 수십년간 교회 반주석에 앉아 건반을 눌렀던 손이 있습니다. 그 손이 어느 날부터 펜을 들었습니다. 일기장에, 메모장에,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에. 2012년부터 매일매일 끄적인 마음의 문장들. 그것들이 14년 만에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조경미 시인의 첫 시집 《꽃처럼, 그렇게》입니다.(도서구매링크) 문단 등단도, 문예창작과 출신도 아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