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바다 출판후기 보러가기

나무와바다는 ‘책을 내는 일’이 누군가의 인생에서 얼마나 큰 결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출판을 상품처럼 다루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삶, 한 사람의 기록, 한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로 받아들입니다. 자서전, 에세이, 기록집, 가족에게 남기는 책까지. 나무와바다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과 함께합니다. 많은 예비 저자들이 출판을 고민할 때 비슷한…